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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대가 변해도 변하지 않는 가치가 있습니다. 우리는 이를 ‘클래식’이라고 합니다. 클래식은 단지 오래된 것이 아니라, 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사람들의 마음을 울리고 그 안에 담긴 아름다움과 진리를 전합니다. 가톨릭 안에서도 그런 고전은 우리 삶에서 살아 숨 쉬며, 오늘의 신앙을 비추는 빛이 됩니다.
성경은 하느님께서 인간에게 건네신 당신의 사랑과 구원의 말씀을 기록한 책입니다. 시대를 넘어 변함없는 진리로 우리의 마음을 밝혀 주고, 언제나 생명력을 잃지 않고 늘 새로운 깨달음과 희망을 전하며 신앙의 길을 비추어 줍니다. 오늘은 바로 그 영원한 클래식, 성경을 함께 살펴보려 합니다. |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