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가 듣고 눈물이 났던 날1106

이승화 시몬 신부1

성가 듣고 눈물이 났던 날1106

운영진

2025. 06. 11
읽음 12

며칠 전에 퇴근길에 차 안에서 ‘아무것도 너를’ 성가를 들었어요. 가사 한 줄에 갑자기 눈물이 나서 차를 잠깐

0

0

공유하기

0개의 댓글

로그인 후 이용이 가능합니다.